화장품 매장에서 3천원 할인되는 쿠폰 천원에 판다길래 입금했는데 매장 갔더니 사용못하는 pin번호라는데 정말 안되냐고 물어보고 손님들은 뒤에서 줄서서 기다리고 그러다보니 직원분이 바쁘고 나름 착하셔서 그냥 직원할인으로 동일하게 할인해주겠다고 해줘서 겨우 할인 받아 물건 구매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판매자에서 설명을 했더니 한다는말이,,,,사과도 없고 환불도 없고
당신이 매장에서 할인받은게 자기가 보내준 쿠폰덕에 매장 직원이 직원할인 이라도 해준거지 자기쿠폰 아니였으면 그거라도 가능했겠냐고 겨우 천원거래에 이렇게 전화하고 문자해야겠냐고 오히려 짜증....겨우 천원에 문자와 전화는 나도 마찬거지 참고로 전화도 내가 걸었음 상대방 돈나간거도 아니고 (요즘 문자는 대부분 무제한 )
나참 황당해서,,,,그런식으로 치면 금액이 큰 기차표냐 콘서트표도 가짜표 팔고나서 해당 직원이 불쌍해서 그냥 입장시켜주면 지 덕분에 된거라고 할 분위기....
매장 직원분이 착하셔서 해주신거지 지가 보낸 불량 쿠폰덕분이라고 말하는데 그냥 끊어버리네요 전화통화중,,,,이런식으로 불량 쿠폰 1천원이라고 사람들 신고 안하고 계속 사기당하면 1만원 2만원 될수도 있는거,,,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