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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의 귀요미 윤시윤~ 머리 자르고 훈남포스!!

별그대앓이 |2014.03.04 11:32
조회 222 |추천 1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에 잘 자란 청년느낌의 윤시윤
계속해서 참한 역할로 여심 좀 흔들어 제껴주셨는데!!

 

 

 

 

이번에 총리와 나에서 머리를 싹뚝 자르고
더 잘생겨진 시윤이!!
애기 티 벗고 남자가 되는 듯 ㅋㅋ

 

 

 

 


올 블랙으로 패션에 검정색 컨버스까지 신고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시크 포스 ^^
머리 자르니깐 인물이 더 훤하고 깔끔해져서 더 좋아짐!

 

 

 

 


마지막은 수트 섹시의 윤시윤!!!
진짜 머리 자르고 이미지 변신 성공한 듯

 

앞으로 섹시한 느낌까지 부탁해용~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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