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순수한 이미지에 잘 자란 청년느낌의 윤시윤
계속해서 참한 역할로 여심 좀 흔들어 제껴주셨는데!!
이번에 총리와 나에서 머리를 싹뚝 자르고
더 잘생겨진 시윤이!!
애기 티 벗고 남자가 되는 듯 ㅋㅋ
올 블랙으로 패션에 검정색 컨버스까지 신고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시크 포스 ^^
머리 자르니깐 인물이 더 훤하고 깔끔해져서 더 좋아짐!
마지막은 수트 섹시의 윤시윤!!!
진짜 머리 자르고 이미지 변신 성공한 듯
앞으로 섹시한 느낌까지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