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개독이라는 점 알려드리고 시작할께요~
성경에서는 남녀차별을 확실히 해두고 있습니다.
성경안에서의 여자는 뭐든지 제한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4장33절부터 35절까지 성경구절에 적혀있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것 같이 오직 복종할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신의 남편에게 먼저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물론 다른 구절 찾아보면
여러가지가 등장합니다. 대놓고 저렇게 나오는 구절도 있고요.
따라서 구절 그대로 여성은 함부러 교회에서 나대지 못하게 했다는것을
단적으로 볼수있는 남녀차별적인 구절을 가지고 있죠.
성경은 그냥 쓰레기입니다. 하나님이 적은것들이 아니라.
일부 권위적인 교회업자들의 높은 지위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없던 구절을 넣은것 뿐이죠. 성경이라는것은 원본은 거의 없습니다.
그들의 정신세계에서 성경을 각색하고 각본하여 자신들의 입맛대로
번역을하였다는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을
어떤식으로 번역했을까요? 성경 번역하는 사람들은 한가지 공통점이있죠.
어떻게든 성스럽게 번역을 해야한다는 그런 신적인 글귀를 적기 위해 번역을 합니다.
어떤 책이든 번역을 하면 오류가 생기고 다른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성경이라는 책은 믿을게 못됩니다.
그리고 오래된 정신불안정한 신이등장하는 구약성서에서는
모든것을 차별을 두고 있으며 기준이 있습니다.
안들으면 신의 이름으로 죽임을 당하고 멸하게 되는구절들이 아주 즐비하죠.
오죽하면 사람이 죽어나가는게 구절마다 존재할까요. 그게 성경인가요?
믿으라고 반 협박 하는거지~
구약보다 최신으로등장한 신자들의 의해 만들어진 신약성서의 신은 한마디로
고대교회빠돌이들이 만들어낸 성서입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최신의 신약성서의 신은 정신이 그나마 온전합니다.
예수낳고 정신차린건지 어쨋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구약시절보다는 낫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모든것을 종교적인 전쟁을 일으키며 학살하며
문화를 개박살내며 남녀차별을 극한으로 몰아치게 한다는 것입니다.
고문방법도 나와요~웃긴건~알잖아요~투석형으로 돌멩이 던져 처형했다는
그런구절 그런거~ 기억날겁니다. 설교로만 들어서 모르겠죠?
실제로 투석형 당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돌멩이로 여러명이서 던지며 죽이는건데,
머리 지속적으로 맞으면 눈튀어나오고 두개골 파손되서 뇌나오고 그럽니다.
애써 찾아서 보시는 마세요.
어쨋든 이정도로 더럽다는거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아~ 한가지 짚고 넘어갈께요~
우리는 이스라엘 유대인이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달란트니 샬롬이니 할렐루야니 아멘이니 하고 싶거든 이스라엘 망명가서하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