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독보적인 흥행을 예고하는
한국영화 사상 초특급 캐스팅이 탄생했다~!
<내 아내의 모든것><광해>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7번방의 선물>로 천만배우로 올라선
류승룡
국민적인 복고 신드롬을 일으켰던 <써니>에 이어
8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
<배우는 배우다>로 연기돌을 벗어나 연기자로 거듭난 배우
이준
이들이 입을 모아
"함께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선택한 영화는 바로
초특급 프로젝트
<서울역>
전작<돼지의왕><사이비> 에서 독보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를 보여주며
믿고보는 감독 반열에 오른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라고!
<서울역>은
“한국의 중심으로 통하는 관문 '서울역'에 사는 한 명의 노숙자가
이상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고 그 증상으로 인해
도시전체가 아비규환이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
이라는데~! 스토리부터가 어떤 영화일지 참 궁금!!!
류승룡은 재난 속에서 딸 심은경을 찾아
미친듯이 헤매는 아버지 역할.
<7번방의 선물>과는 또 다른 딸바보의 모습~ 볼 수 있지 않을까ㅋ
심은경은 가출한 딸역을
이준 역시 심은경을 찾는 남자친구 역으로
독특한 캐미스트리를 보여줄듯~!
거물 감독님을 주축으로 모인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최강 라인업!
거기다 궁금증 돋는 스토리까지~전부 대박!!
최근 대본리딩 사진까지 공개 되면서
계속해서 <서울역>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
또 하나의 흥행 기대작 탄생이~ 기대됨~!
감독의 손에서 이 공간이 어떻게 재탄생할지..ㅎㄷㄷ
이제 진짜 한국형 재난 영화가 탄생하는구나!
2015년까지 손꼽아 기다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