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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모습되찾은 강아지

클라라 |2014.03.06 16:19
조회 168,578 |추천 517

 

    


수년을 노숙생활하다 묵은때를벗고 간단한 치료후 새주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묶은때를 벗기고나니 정말 귀여운 강아지로 되었네요 ㅠ_ㅠ


저 강아지 뿐만아니라 정말 많은 유기견들이 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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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17
반대수3
베플나쁜인간들|2014.03.06 18:51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강아지의 평생을 책임져야 합니다. 따르는 책임감도 많습니다. 1박2일 여행도 어렵고 먹는 밥부터 물까지 손 안가는 부분이 없고, 아프면 병원도 데려가야하고, 산책도 자주 시켜야 합니다. 대소변 훈련도 해야하고 말못하는 동물..짖을땐 제대로 이유를 알지못하니 스트레스도 따릅니다..하지만 애견들과 보내는 시간이 저 일들보다 행복하니까..너무 사랑스러우니 참을수 있는 겁니다. 제발 책임질수 없다면 키우지마세요..당신의 기분따라 구매하고 실증나고 힘들어서 버리게 된다면 그 강아지 인생은 당신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안타깝습니다.. 당신들도 가족한테 버림받는다면 어떨것같습니까? 꼭 신중히 생각하시고 입양하세요~~
베플|2014.03.06 17:39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보냈을까...
베플26녀|2014.03.06 19:16
이사진ㅜㅜ 왜이렇게 찡 하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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