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해도 될까요 그녀에게

헤니 |2014.03.06 19:44
조회 5,670 |추천 5
전 모델지망생 고1 흔남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큰 고민이 생겻습니다. 들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겟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와 만난건 작년 이맘때겟네요. 교실에잇는 모습을 보고 정말 반해버린건지 한눈에 갔습니다

평소 사랑이란걸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엄청난 떨림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연락도 하고 좋아하는 감정은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제가 여자에 대해 서툴고 잘 알지 못햇던건지 그녀와 싸워버렸습니다.
그렇게 3달은 서로 남남인채로 그렇게 지냇죠.


근데 올해 1월 저에게 먼저 연락을 해왔습니다 잘지내냐고.
정리할 사람들 다 정리하고 친구들과 정신없이 지내느라 처음엔 당황햇죠.
그러다 그녀가 저에게 데이트신청을 합니다.
저는 무척이나 당황했지만 알겠다고 했죠.

그러다 데이트날짜가 되어 서로 만났습니다.
밥먹는모습, 영화볼때 웃고 저에게 농담하는거 다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에 대한 제 감정은 순식간에 돌아왔고 사랑한다 말할수있을만큼 좋아하게됬습니다.

그이후도 계속 만낫지면 눈을 못마주치겟더라고요 너무 떨려서

친구 이상 연인 이하. 이 애매한 관계로는 제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는 이 상황에 저는 속이 너무 답답하고 미치겟습니다.

판 분들의 명쾌한 해답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글 볼지도 모를 니 내 키 맞춰준다고 굽 높은거 신지마 넌 작은게 이뻐 정말

사랑한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