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를 타면서 우연히 보게된 사람이있는데
이름 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예요
전 여자인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무턱대고 고백하는 건 금사빠처럼 보일것 같구요 ..ㅜㅠ
제가 그사람 좋아한지 한 6개월정도 된거같애요 처음엔 그냥 눈에들어오는 정도?
근데 나중에 가면갈수록 보고싶고 휴휴휴 ㅠㅠ 제가 어떻게 된거같네요ㅠ
우연히 집가는 방향이 같을때면 혼자 설레발 치고 저혼자 난리 납니다...ㅠㅠ
남자들은 관심없으면 정말 쳐다도안보고 그러는 건가요..
고수님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