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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드컵 진출 횟수는 (브라질 월드컵을 포함해서) 총 9회이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월드컵에 진출한 나라이다.

  

 

그러나 한국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까지 월드컵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 했다.

당연히 그 때까지 16강에 가 본 적도 없다.

 

 

한국이 월드컵에서 대망의 1승과 16강 진출을 최초로 이룬 것은 

자국에서 벌어진 2002년 월드컵에서 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네덜란드 출신의 명감독 히딩크가 있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같은 세계적인 클럽의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화려한 이력의 감독이었다.

  

 

그가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실력대로 선수를 선발하는 일이었다.

그가 감독으로 있을 당시 

학연이나 인맥에 의한 선수 선발은 발을 붙이지 못 했다.  

  

 

그리고 그의 지도 아래 

한국은 험난한 상대팀들을 꺾고 사상 최초로 4강에 오른다.

  

 

한국은 독일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상상 이상의 성과였다.

 

 

그리고 한국의 축구 협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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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와 대표팀 감독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추천수212
반대수4
베플휴지|2014.03.07 15:21
축구의 미래를 위하기 보단 지들 돈 나가는게 부담 됏던거지.
베플허세창려리|2014.03.07 15:35
히딩크감독은 막강한 언론을 항상 꾸리고 다닌다. 이유는 절대적으로 팀내 전술들 , 선수관리에 대한부분은 침해당하지 않기위함.. 대한민국 축구협회는 절대적으로 감독에대한 결정권이없다. 하지만 히딩크 감독이 부임했을당시 모든선수 선발기준 또한 감독 A매치의 상대팀 권한또한 감독에게 결정권을 부여한다는 계약때문에 많이 휘둘렷다고 한다. 그 결과 그당시 브라질 , 네델란드 , 노르웨이 , 프랑스등 강대한 국들과 평가전을 치뤗을 뿐 아니라 선수들의 경험 , 축구의 넓은 눈까지 틔워 주신 영원한 스승이시다. 재 계약을 하지 않앗던것은 전적으로 축구협회의 진두지휘아래 대표가 움직여야만이 현재 구축되어있는 운영진들이 꾸준히 활동할수 있기에..... 너무 안타까울 뿐이다.
베플|2014.03.07 19:39
빙신연맹같은것들;; 에휴 소치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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