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집에 익명으로 소포가왔는데..
http://www.m-quin.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825&main_cate_no=27&display_group=1 이게 와있었는데… 누구지누구지..생각 나는사람 하나없었거든요..그냥 땡잡았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몇일지나고 복학하게됐어요.. 군대때문에 복학하는게 아니라 사정상 6개월 휴학 하고 가는거라..대부분 아는 사람들은 알았았거든요…
근데 그중에 한여자후배인데. 최근에 복학하고 본지 한
3일됬네여. 모 그전부터알던거치면 1년정도되는데
연락은 전혀안하고 지냈었거든요..
아까 아침에 연락이왔었는데..
그런데 수업 없어서 수원이라 했는데..
11시면 수업 끝난다고. 여기까지 온다네여.
수원 구경좀 시켜달라고..
집이 강북인 아이가.. 여까지... 온다는게
그저.. 밥한끼 얻어먹겠다고 오기엔 장거리인디
잘은 모르겠지만 소포보낸 후배도 이후배인것같은데..
전 이번학년 마음 다잡고 공부에 매진하려고 여자는 전혀생각없거든요..
이젠 나이도 있고 취직도 해야되서… 흠..김칫국 마시는거일수도있겠지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것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