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인데 취미가 매니큐어 모으는거라 집에서 블로그 보면서 예쁜거 있으면 엄마한테 해드렸던거 올려봐요ㅎㅎ
손을 물어뜯는 안좋은 버릇이 있어서 못하고 대신 저희 엄마손이 뽀얀게 예쁘셔서 네일아트 해드리기에 보람찹니다~

이건 처음해드린건데 엄마가 다행이 맘에 들어하셨어요ㅎㅎ 하기도 쉽고 푸른게 바다 같아서 나름? 만족했어요..ㅎㅎ

이거는 엄청 요란한데 크리스마스 때라서 예쁜 이미지 다 모아서 그려봤어요ㅋㅋ네일아트 전용 브러쉬가 없어서 다쓴 아이라이너로 한거라 많이...어설펐지만 엄마가 신기해하셨다는ㅋㅋ우리딸이 그려준거라고 한동안 자랑하고 다니셨었죠

아 이거 포털메인에 뜬거 보고 예뻐서 따라 했는데 매니큐어 묻은거 안 지워서 좀 지저분하긴 하네요 근데 엄청 힘들었어요ㅋㅋ막대사탕처럼 하는 테이프 없어가지고 하는 수 없이 쌍꺼풀테이프로 다가 했었네요ㅋㅋ

ㅋㅋㅋ이건 애교 좀 부릴려고 했던건데 엄마는 좋아하셨어요 오리랑 고래 그리기가 엄청 어려웠었죠...특히 저 허접해보이는 아이러브맘...부들부들 떨면서 그렸었죠ㅋㅋ

이것도 블로그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따라그려봤어요 근데 눈사람은 앞에거 보다 그리기 쉬웠는데 눈코입이 엄청 힘들었죠....특히 눈 크기 맞추기가...수전증이 있어가지고ㅎㅎ


개인적으로 저 꽃그리는게 제일 재밌었어요ㅋㅋ뭔가 완성되어가는게 신기했었죠 엄마가 제일 맘에 들어하셨구요ㅎㅎ

이건....갤럭시 네일이니 뭐니해서 따라해봤는데 어렵더라구요.. 나한텐 무리였어ㅋㅋ엄청 조잡하게 됐는데 엄마는 괜찮다고 해주셨었죠ㅋㅋ
암튼 엄마 손이 스케치북인 것 처럼 막 그렸는데 볼때마다 웃기네요ㅎㅎ스톤이랑 큐빅같은거 사다가 더 예쁘게 해드리고 싶네요ㅎㅎ자꾸 하다보면 더 늘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