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상큼하면서 우아했던 최근 이미연 패션 판이 왔음
정말 공백기가 길던 여배우였는데 꽃누나로 다시 본 후로
요즘 좀 자주 볼 수 있어서 넘 반갑고 좋아~~
최근에 정장에 긴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했는데
뭔가 우아해 보이면서도 봄느낌이 물씬 나는 것이 정말 좋았어~^^
일단 미소가 제일 큰 악세서리~ 상큼상큼
나이를 참 잘 먹어가는 것 같아...
이런 게 모태미녀의 특권이겠지...
봄 느낌의 색상은 딱히 없는데도 봄 느낌이 충만했던 얼마전의 이미연
빨리 작품활동도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