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데 글쓰는게 처음이라 어색한데 음슴체인가 그걸로써보겠음
나는 꾀친한친구가있음 친구녀석은 돈을 꾀밝힘 땐땐함 그래도 내가 나름 이해하려노력함 돈도 내가많이씀ㅎㅎ
근데 내가 지갑이 많이낡았었음 그런데 이놈이 몽블랑 지갑을줒었음 걍그러려니햇음
그런데 이놈이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한테 여자친구한테 선물받은지갑을 나한테 쓰라고 빌려준건지 엄청애매하게줌ㅋㅋ 그리고나서 다시사귀니까 달라고하며 쓰던거 받아감 그러길래 저번에 줒은거쌔삥인데 내지갑 많이 떨어져서 그런데 안쓰면 나달라고함 그러니까 흔쾌히 줌ㅎㅎ
그리고나서 시간이흐름 내가많이 힘들었던시점임 되는일도없고 하는일마다 꼬일때임 되는일도 없고 힘들었음ㅋㅋ
그런데 그새끼가 나한테 밥값하라고ㅋㅋ돈을줌ㅋㅋ그땐땐한새끼가ㅋㅋ근데 그새끼 생일을 얼마안남았었던걸로기억함ㅋㅋ 내생각엔 생일선물받으려고 작업친건거같음ㅋㅋ그리고 난또 친구새끼라고 생일선물사줬음ㅎㅎ
참고로 우린 정상적인일은안함ㅠ 돈되는일만한려고함..하지만 이제 착실하게 살거니 욕같은건 자제해주기바랄게요
그리고또시간이흐름 부산에 일거리가생김 우린대구에사는데 친구놈은 다른일을하고잇었고 난 마침 일거리가없었음ㅎ 친구놈소개로 선배와 넷이서 일을하러 부산에출퇴근을함 그러던도중 결국 안좋게 일이터지고 난 벌금까지 맞게생김..ㅎ 형사가 몸수색도중 지갑을 압수하게 되고 친구놈이 준지갑을 가져갔는데 형사님이 지갑을 차위에 올려놓게 되고 지갑은 결국 잃어버림
그런데 얼마전 친구가 지갑나한테 다시달라고 했었던게 기억남ㅎㅎ 그래서 지갑다시돌려주려했는데 내가 귀찮아서 안돌려줬었음 그런데 그놈이 지금 이상황에 나한테 줒었는 지갑 무러내라고하는데 이새끼 어떻게해야되??
정말화나서 미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