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듭 10만원주고 가불한돈 안갚는다 어머니께 행패부리는.사장

답답해 |2014.03.07 17:23
조회 169 |추천 0
우선비스업 종사자입니다.몇달전에 다른 지역에서 일하는 친구가 자기네로 와서 일해달라고 하더라구요이차저차 있다가 그때 받고있던 급여는 맟춰주겠다 하고선 여자친구와 함께 넘어갔습니다
근데 당장.지낼 집 없으니 여자친구는 대표집에서 지내게되었고저도 많은시간을.함께지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일도 시키지않은채 집인일만 시키더라구요밥하고 빨래 청소 등등
당연히 얹혀살면 하는게맞지만 그 많은.직원들 저녘까지 혼자챙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달 되던날...

원래 다니던 곳에서 120만원정도 받고있었는데
이게무슨... 여자친구는 대표가 하루 도와달랬다고 오만원저는 30만원에서.방값 십만원 빼고 휴무했다고 또 10만원울 빼서 총 여자친구돈과 합하면 15만원 주더라구요
분명히 맟춰주기로 했는데 왜 돈이 이것뿐이냐니까 .... 수습기간이라서 그렇다는겁니다ㅡㅡ

그때 우선 돈이 급해 20만원 가불을 한뒤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가불하고 그만둔건 제 잘못이지만 연락오더니 그만둘꺼면 80만원을 달라더군요 
자기네들은 인원 필요없는데 제가 일해서 다른 사림이 강제로 쉬어야했고집에서 지냈던 전기세 물세 숙식비를 다 달아는겁니다 

연락을 씹으니 어머님 가게로 찾아가서 행패를 부렸더라구요 


아들을 뭐 이딴식으로 키우냐고 사기꾼을 키워놨다고 지랄을 했더라구요


이제는 자기가 꼬셨냐고 니네일하고싶어서 와서 니네가 일한거 아니냐며 지랄을 하네요

이건 어떡해야합니까?


통장으로받았지만 가불이라고는 안써져있고근로계약서도 안썻어요

돈도 주기싫고 그 대표새끼 찢어버리고싶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