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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동안 잘참다가 어제 무너졌네요

7755909988 |2014.03.07 23:19
조회 446 |추천 0
그아이와 헤어지고 1달동안 매달려봤지만 안된다는걸 알기에 단념하고 5개월동안 수십번씩 들락날락 거렸던 페북과 지웠다친추했다 반복했던 카톡프로필 진짜5개월동안 한번도 안들어가고 잘참고있었는데 어제 전화한통이 오더라구여 개 남친 생겼다고 궁금한마음에 페북들어가봤더니 그아이와 연애할때 저한테 세번이나 큰상처를 줬던 그 사람과 사귀더라구요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받았던 상처가 너무나커서 일하다 알게된거라 일손도 안잡히고 잘참아왔는데 전화한통안하고.. 헤어지고나서 그아이가 나한테했던말 헤어지면끝이지 상관하지말라고 근데 그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병신같습니다 그까짓꺼 쿨하게 잊지못하고 어제 그애랑찍었던 사진 선물 다 불태웠습니다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지금은 아직 괜찮다가 짜증났다가 자기합리화 중입니다. 그냥 제가 싫습니다 아직도 이런마음 가진다는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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