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너제이에서 자선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곳엔 2차 세계대전에서 육군레인저 소속으로 참전하였던
조벨(Joe Bell)이라는, 한 노인이 살고있었습니다.
그는 집앞을 달리는 사람들을 격려하면서, 군복을 입고 있었는데.
그걸 본 사람들의 반응은 실로 정말 놀라웠습니다.
95세의 노병에게 다가가 따뜻한 말을 해주는 사람들
달리는 사람들 일부가 그를 보고 다가와
악수를 청했고, 이어서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행동하였죠.
사람들은 나라를 위해 싸운 참전군인에 대한
존경의 표현으로 저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국가를 위해 싸운 사람들에게 정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부터
그만큼의 대우를 해주는 모습이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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