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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달이 쓴 헛소리 없어졌어요

개독박멸 |2014.03.08 01:25
조회 172 |추천 8

푸른솔아 댓글과 껒 댓글이 1분에서 2분 차이로 몇번 올라 온 게 동일인이라는 논문

신고 먹어서 지워졌나봐요?

그렇게 스샷찍어서 편집하는 수고를 들여 올렸건만 허무하게 지워지는군요.

남을 비방하기 좋아하는 건 개인의 취향이지만

 

그로인해 자신도 마이너스가 된다는 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

간혹 이미 바닥을 칠대로 쳐서 더 이미지가 하락 할 곳이 없는 이들을 주변사람들까지 다 흠집내면서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깽판놓은 악질들도 있고요..

그런데 왜 그렇게 쓸데없는 개독 일에 매달려 사는 걸까요?
할 일이 지질이도 없는 거겠죠?

 

우리들은 웃자고 하는 이야기들을
개독들은 죽자고 덤벼듭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에 얼마나 두려움을 느끼면 저렇게 공격적인 성향으로 나올까 생각해 보면
이들은 신앙인이 아닌 건 틀림없습니다.

신앙인의 흉내를 내거나 신앙인을 사칭하여 먹고사는 마귀들의 자식이니...
사람들이 하는 말에 쉽게 마음이 동요되고 두려움을 느껴서 글로 열폭을 하고 개발리고....

당연히 신앙인들은 이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독들이 이렇게 살 뿐입니다.

논리적으로 개독은 이미 안티에 의해 파괴되어 분해 되었습니다.

이미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을만큼 회개가 불가능한 마귀의 길을 걷고 있거든요.

이미 불타는 지옥에서 훌륭해요 보름달 개독이 울부짖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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