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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족제비구이 |2014.03.08 15:23
조회 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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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계획에 따른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놓고 불에 덴 송아지마냥 《도발》이요, 《위협》이요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워대고있다.

명백히 하건대 자기 령공과 령해에서의 로케트발사훈련은 어느 나라에서나 다 진행하는 정상적인 자위적군사훈련이다. 이것은 주권국가의 권리로서 그 누가 시비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 더우기 지금 미국은 수많은 병력과 방대한 지상, 해상, 공중타격수단들, 첨단전쟁장비들을 조선반도 남쪽의 하늘과 땅, 바다에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노린 야외기동훈련, 공중, 해상특수작전훈련 등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며칠전에는 핵잠수함 《콜럼부스》호와 함께 《블루릿지》호를남조선에 또다시 끌어들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최대의 도발이고 위협이다.

남의 나라 땅에까지 들어와 침략전쟁연습의 화약내를 짙게 피워올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이 우리의 정당한 훈련을 두고 《도발》과 《위협》을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족제비도 낯을 붉힐 미국식강도적궤변이 아닐수 없다.

력사적으로 미국이 한편으로는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도발과 전쟁위협을 조성하면서 다른 편으로는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런 날강도적인 본색이 이제는 극도에 이르러 어느 나라에서나 흔히 있는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마저 시비하고 걸고드는 망동을 부려대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저강도도발》이니, 《이란식제재》니 뭐니 하며 시비질하는것은 날로 강위력해지고있는 우리의 자위적군사력에 질겁한자들의 비명에 불과한것으로써 미국의 취약성을 세계면전에 그대로 드러내보여줄뿐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언제나 그러했지만 미국의 도발적소동에 결코 위축되거나 또 그로 하여 자위적선택을 양보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며 도발의 도수가 넘으면 그것은 응당한 보복을 불러일으킬뿐이다.

그 보복이 어떤것인가 하는것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우리의 정상적인 몇발의 로케트발사훈련에도 덴겁을 하는 주제에 입부리건사나 잘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로농적위군 지휘원 리 장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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