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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

착한 은 |2014.03.09 05:38
조회 61 |추천 0

 남자 친구와 7년째 연애중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친의 동생 카스로 어느 여자가 댓글을 달아놓은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하고 그여자의 카스에 들어가보니..말도 안되는 글과 사진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사진은 즉 제 남친과의 커플폰이라면 글과함께 있었고 제 남친의 이름에 하트까지 있었습니다.

남친에게 따져 물었더니.. 핸드폰 개통때문에 핸드폰 해준거밖에 없다고하면서 개 혼자 그러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때당시 제 남친이 핸드폰 개통해주는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때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여자가 많이 따르게 생겼으니 그 여자애가 좋아한다했으니 지 혼자 좋아서 그런구나 생각했죠.

그런 일이 있고 몇개월 지나 어떤 여자가 저에게 페이스북으로 친추를 걸더군요.. 누군가 보니 그 여자였습니다.그래서 친추를 받고 들어가보니.. 그 때와 똑같은 상황이 벌어져 있더군요..이번엔 그 여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저한테 하는 말이 제 남친이 지를 싫다고해도 제 남친이 있는곳으로 가겠다고 말하더군요..황당했습니다.제 남친의 변명으로는 그 여자에게 돈을 빌린게 있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급해서 빌릴수밖에 없었다고.다른건 정말 없다고 돈 받을때 두번 만났다고.. 나도 눈있다고 ..내가 그 여잘 이용한거라고 이용 목적인거라고

그게 사실이라면 제 남친이 나쁜 사람이지만 그 돈은 어떻게든 갚으라했습니다.,

헤어지고 싶었습니다. 헤어져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그치만 그럴수 없었습니다. 아직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졀혼까지 하기로 해서 양쪽부모님도 같이 살고 있는걸 알고있기 때문에 쉽게 헤어질수가 없더군요.그 뒤로 전 병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의처증 증세라 해야하는게겠죠.연락이 안되면 의심이되고 저와 같이 없을땐 불안해서 미칠지경입니다.아직도 그 여자와 연락을 하고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둘이 날 미친년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지인들은 너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거라 하더군요. 아님 그 여자 돌아이던지..너 정말 왜?그러냐고 안그러는애가 그러고있으니 걱정이 된다고..병원를 가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하고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이러다가 제가 지쳐서 죽을거 같습니다.제 남친은 하루하루 저 때문에 피 마른다고 하더군요.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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