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육아교육에 따라 아이의 성향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자녀의 인생이 바뀐다"는 말도 있죠!
그만큼 부모의 육아 방법이 중요하다는 뜻이 됩니다.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자신감 넘치는 적극적이길 바라는데요~
어떻게 하면 적극적인 아이로,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 시킬 수 있을까요?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는 비법을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기>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놀이를 자기가 이끌어갈 때 자의식이 생깁니다.
부모가 의도적으로 하는 놀이가 아닌, 아이가 이끌어 나가는 능동적인 놀이가 되는 것이죠.
부모가 아이의 놀이에 긍정적으로 동참을 해준다면,
성취감이 생기면서 놀이의 효과는 배가 됩니다.
요즘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의 교육법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사랑이가 '미키마우스'를 외치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이를 따라 하면서 사랑이의 노래(?)에 동참을 해줍니다.
틀렸다고 말하는 사랑이의 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모습이 보이죠
아이가 좋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주고 놀이를 이끌어 나가도록 해주는 것이
놀이의 장점을 살리면서 적극적 아이로 키우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작은 일이라도 참여하게 하여 책임감을 길러주기& 잘 하는 것을 칭찬하기>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혼자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일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런 참여를 스스로 선택하게 해줘야 된다는 것이죠~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좋지만, 강압적인 방법으로 참여를 하게 된다면
부모의 결정에 그대로 떠라 하는 수동적인 활동이 됩니다.
아이가 편안한 마음으로 주도적인 활동을 하게 해야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성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부모는 생활에서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에는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마련이죠~
윤후에게 김성주가 윤후가 빨래하는 모습을 보고 칭찬을 하니
윤후는 더욱 열정적으로 참여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이 때 아이가 잘 하는 것에 대해 칭찬을 해준다면,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 그 일에 대한 즐거움은 커지게 됩니다.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것, 흥미 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여
작은 일이라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고마움을 표현하기>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은 아이를 자신감 있고 적극적이게 만들 뿐 아니라
아이의 안정적인 정서에도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아래는 '이 광고가 끝나면'이라는 어린이보험 광고인데요
아이가 옷을 동생에게 음식을 먹여주다가 옷을 더럽히고,
설거지를 하다가 주방을 난리 쳐놔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있죠~
약간의 과장된 상황이기는 하지만
아이가 선행으로 하는 긍정적인 일에 고마워 라는 말을 하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고맙다는 말과 감사하다는 말은 뇌의 긴장상태를 풀어주는 세로토닉이 증가하면서
질병이나 통증의 원인인 스트레스 물질을 제거한다는 의학적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칭찬을 하면서 끝에 고맙다는 말을 붙여주면
자녀는 부모에 대해 포근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에게 사랑 받는 느낌을 주고 싶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에게 고맙다고 표현해 보세요~
이 밖에 밥을 혼자 먹게 하기,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기 등
여러 가지 육아방법들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쉽고 간단한 방법들이지만 부모에게 인내가 필요한 부분도 있는 건 사실이죠~
육아방법이 아이의 성향을 바꿔놓을 수 있으니
조금 더 아이를 믿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이에게 “고마워~” “잘했어~”라고 한번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