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회를 해도 야시시한 무대 의상 그대로 입고 나와서 화제를 낳던 스텔라
최근에 있었던 팬 서비스 행사에서는 네 멤버 모두 일상복을 입고 나왔어
다들 수수한 차림으로 입고 나오는데 그나마 제일 익숙해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가영...
청순하게 입으니까 그냥 대학가에서 쉬이 볼 법한 청순한 여대생 느낌이 나네
정말 옷이 날개라는 말이 딱인듯
무슨 옷을 입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이렇게 확 변하다니...!
요즘 수영복 돋는 그 무대의상 입은 거 보면 알던 얼굴인데도 낯설더만
이제서야 그 1박 2일 나왔던 국악소녀 얼굴이 보이네..ㅎㅎ
다리가 길고 예쁘다는 걸 어째 그렇게 헐벗은 무대의상보다
이런 평상복 입으니까 실감함ㅎㅎㅎ
학교에서 퀸카 소리 제법 들을 법한 그런 여대생 느낌ㅎㅎ
이쁘네.. 몰랐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