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스스로 이미 논리에서 졌다는걸 알테지. 이 글의 본질은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자신의 기준과 생각을 남에게 강요할 권리는 없다는거다. 말그대로 도덕적 규범일뿐이 강제력이 없다. 어른에게 자리를 양보 하건 안하건 그 문제를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할수 없다는거다. 내 독일인 친구는 버스에 노약자석이란것을 보고 신기하다면서 이런게 왜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똑같은 요금을내고 똑같은 권리를 가지는데 노약자석이라는 이유로 앉지 못하다니 불합리하다고 했다. 도덕적 규범은 지키는건 개인 자유고 본인문제지 절대 남이 강요하거나 비난할 권리는 없다는걸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