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케바케. 그걸 전제로 깔고 설명하면 - 끝 - 하지만 좀 더 디테일한 설명으로 풀어서 써볼게요. 글쓴이의 연령대가 어느정돈지는 모르지만, 30대인 제 상식선에서 써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여자는 남자들처럼 거시기 쓱쓱 문덴다고 성감이 발달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대체로 20대 초반 즈음에 첫 경험을 한 여자의 경우, 꾸준한 관계로 성감을 발달시켜야 30대쯤 되서 겨우 성감이 열리는 게 평범한 케이스구요. 최근엔 어린시절 자위나 기타 등등의 경험으로 성감이 미리 열리는 경우도 있긴 하죠. 글쓴분은 총각인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만나는 분이 처녀가 아닐까 란 의심은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합니다. 그럼 그분이랑 헤어지고 난 뒤에 스님되실 건가요? 살다보면 많은 여자들이 님을 스쳐가게 될텐데 그때마다 의심하실건지... 개인적으로 한마디 하자면, 현재의 소중함을 느끼세요. 여자도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