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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미국- 오리건 동물보호단체(humane society) 방문기

유학네트 |2014.03.11 09:54
조회 30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포틀랜드에서 유학중인 이계원입니다.

이번에 소개 하는 데는 humane society 입니다.

 

 

humane society는 200년의 역사를 가진 동물 보호 단체인데 사람과 반려동물을 이어주는 중요한 단체입니다. 여기서는 유기동물들을 새롭게 입양시키고 반려동물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정부나 다른 타기업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집 개가 많이 아파서 진료 차 방문을 했습니다. 간판도 개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매장에 들어가게 된다면 큰 로비가 있는데,

 

  

반려동물 용품샵도 있고

 

 

반려동물 트로피도 전시 되어있었습니다.

 

 

바로 옆에 방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개들의 우리가 있었습니다.

거기서는 수많은 개들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가 생각보다 컸습니다.


 

 

크기가 큰 개도 있고 작은 개도 있고 다양한 종류들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동하여서 고양이 방으로 이동했는대 거시서 고양이들도 개들과 마찬가지로 입양을 기다리는데

꾸며놓은 방에 고양이들이 여유롭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너무 여유롭게 지내서 그런지 다들 크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다른 방으로 이동했는데 이색 반려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앵무새나 토끼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쥐처럼 생긴 덩치 큰 동물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미국의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을 이해한 것 같았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계원/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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