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생 여자임옛날에 어떤사람이 올린글이 하나 있었음.그게 그여자가 머리도 감기귀찮아서 떡져서 모자쓰고 나갔는데 고딩정도 되보이는 남자들이 탔는데 하는 얘기가 "야너 땡땡이랑 잣다매.부럽다 개 가슴 개크던데"이런 얘기를 들은걸 올린 글이었는데 그거 보고 아진짜 내주위엔 섹스섹스 거리는얘 없겠구나 했는데 오늘 학교 점심시간에 우리반에 다른반 남자애들이 많이 옴. 난 반에 손목시계두고 와서 가지러감.그때 남자얘들 한8명 정도있고 여잔 나 하나 였심.근데 걔네들이 하는 얘기가 나참ㅋㅋㅋ"야 내가 섹스 시켜줄까? "이러는 거임!!!!!그거 듣고 아진짜 왜저럼 생각했는데 그뒤에 다른 남자얘가"아니야, 난 여친 사귀고 할래"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듣고 위에 글 베뎃이 "섹스=내가 이정도다" 이거였나? 암튼 그게 생각남. 나 진짜 그거 듣고 남자얘들한테는 여자가 그냥 섹스하고 버리는 존재인가 라고 생각듬. 진짜 그 대화 듣고 진짜 타락함.물론 원래 순수하진않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