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스마트폰으로 걍 올린건까 이해해주세요걍 첨엔 걍 아는 사이로만나 여러번 접촉?여럿이 만났죠첨엔 산행도하고 나중 지공지 혼자라 담약속없음 백퍼 간다약속후 내 일정 안잡혔을때 공지 쫓아가고 몇번반복후,갠적으로 연락왔죠산행말고 갠적둘인 이슬만남은없다했죠근데 연락몇번와 이슬이와 친구도하고 어쩌다 가까워졌네요내 잘못인거쥬그쪽은 유부남 ㅎ중간 생략할께요어야껀 유부남만나 즐거웠고 산행도 비박도 열심히이혼한다 했은까요즐거웠죠 근데 날벼락 평생못걸릴병 얻은거져죽을병걸린걸 알고도 누구보다 나한테 먼저알리고 했던그가 요즘은 변했네요많이 아플때 짜증많이부려 (말로표현못함) 나 화 많이나 딴지쌔봣네요 글타고 몬짓한건 아니고그걸알고 죽어도 날 못보낸다하고 어느정도 지나니까 이젠 기억을 지울수가 없다고날 보고 어쩌라고나중 시간지나 얘기했죠 이해해줌담 당신아님 아무도없다~~~~~역전병세도 나아지고 지한테 집착한까헤어지자고물론 내입장선 이혼안한까 지네집 전화해끊고 ㅋㅋ불안했나보네요아파서 이혼소리 못한건지 아예할 생각이 없었던건지그게 남잔가요?
더 발전했을땐 이혼한다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