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이나라의 건장한 고삼 청소년 입니다 ㅋㅋ![]()
톡을 즐겨보다가 친구가 경험한 얘기가 떠올라
아 이거면 톡감이다 하고 생각되어 올리게 되엇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7월 초 쯤 얘기입니다
이쯤 저희 동네에는 도둑이 자주 출몰하고 심지어
납치까지 일어나는 아주 흉악한 범죄가 일어나는 동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친구는 집에서 항상 숨겨놓았던 집키가
감쪽같이 사라진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제 친구는 속으로 우리집에 도둑이 들었구나!![]()
"어떤 놈이든 잡히긴 해봐라 머리를 부숴버리겠다" 라고 결심하였답니다ㅋㅋ
그때쯤 제친구는 태권도를 섭렵하였고 그전에는 검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친구는 검도할때 쓰던 목검을 특별히 잠잘때 머리옆에 두고
한동안 밤을 지새웠습니다
그러던 중 제 친구가 술을 마시고 친구들과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중![]()
밤늦게 외박하고 부모님께 호되게 혼났던 그날밤......
드디어 일이 터졌습니다!!!!!!!!!!!!!!!!!!!!!!![]()
벼루고 벼루던 그 도둑놈이
집 문앞에 서성이는것과 밖에 인기척이 느껴지는걸
제 친구가 느꼇습니다 제친구네 집문은 약간 많이 이상하여
친구가족밖에 못여는 그런 시스템이였습니다![]()
그 때 제친구는!! "이 놈 잘걸렸다 가뜩이나 혼나서 기분도 안좋은데 한번 당해봐라"![]()
라는 마음으로 목검을 들고 문앞에 섰습니다
도둑이 그 없어진줄 알앗던 열쇠로 어떻게 하여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순간!!!!!!!![]()
제 친구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황급히 도주하기 시작했답니다!!
제 친구는 그 도둑을 잡으려고 하다가 그만 문에 찧여 입술이 터졌답니다![]()
입술도 터지고 부모님에게도 터진뒤라 기분이 순간 더욱 울컥 하였답니다
그래서 목검을 들고 매서운 속도로 쫓아갓답니다
제친구는 뒤를 쫓으며 근처에 다다른 순간!!!![]()
도둑의 뒷목을 사정없이 대각선위에서 아래로 후려쳤습니다!!![]()
사람은 사실 맞으면 으악 소리가 나야 하는데 얼마나 쌔게 때렷으면
깽!!!! 소리가 낫을까요...
(사실이랍니다..ㅋㅋ
)
동네 사람들은 제친구가 개를 잡는줄 알앗다고들 합니다
도둑은 뒤통수가 깨지고 갈비뼈가 두대가 나가고 또
발목이 접질리는등 중상을 입고 말앗습니다![]()
도둑이 제발 살려달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도둑을 잡자는 말을 빌려 구타를 계속..계속..아주 계속 하였답니다
과연 그도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친구는 도둑아버지와도 합의로 인한 말싸움을 하고 결국
깽값(?)을 물어주었습니다.![]()
제친구는 갑부인가 봅니다.. 표장창 한번 받아보자!라는 신념 하나로 잡으려다가
되려 자기가 돈을 물어주다니 참.....
친구하나 잘둔거 같습니다 ㅋㅋ
이 이야기는 절대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인점을 강조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