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필리핀 시의원이 새해 카운트다운 기념으로 가족 사진을 찍고자 했다.
새해로 폭죽소리가 시끄러운 가운데 시의원은 딸 부인 장모님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은 순간 시의원은 쓰러졌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하였다. 확인 결과 시의원은 총에 맞아 숨졌다.
가족들은 폭죽소리 때문에 총소리가 난 줄도 모른 것이다.
범인 얼굴을 본 목격자가 없던 탓에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지고 있던중 가족들은 그가 남긴 마지막 가족 사진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거기엔....

소름돋으면서 불쌍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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