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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찍은 마지막 사진

클라라 |2014.03.12 13:36
조회 187,651 |추천 153

한 필리핀 시의원이 새해 카운트다운 기념으로 가족 사진을 찍고자 했다.


새해로 폭죽소리가 시끄러운 가운데 시의원은 딸 부인 장모님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은 순간 시의원은 쓰러졌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하였다. 확인 결과 시의원은 총에 맞아 숨졌다.


가족들은 폭죽소리 때문에 총소리가 난 줄도 모른 것이다.


범인 얼굴을 본 목격자가 없던 탓에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지고 있던중 가족들은 그가 남긴 마지막 가족 사진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거기엔....




 소름돋으면서 불쌍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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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53
반대수7
베플|2014.03.12 17:48
아..ㅠㅠㅠ마음아프다 좋은곳으로 가셨길..
베플|2014.03.12 17:19
아무리 폭죽 소리가 커도 바로 옆에서 총 쏘면 모를리가 없지. 구경이 작아도 소리는 어마어마하니까. 그리고 목격자가 없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봄. 오른쪽 위에 남자가 범인 쪽을 주시하고 있는데 저걸 못볼까? 못볼수도 있겠지? 흠...
베플꺄룽|2014.03.12 19:26
머이런 개구라 사연에 낚이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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