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는 선보고 결혼하게 되엇어요... 연예는 1달정도하고... 부모님들끼리 어렷을때부터 결혼시키자고 한 집안결혼같은걸로.... 와이프나 저나 부모님소원이라고 하니... 들어드린 케이스예요...
저도 결혼을 일찍하다보니... 늦바람이 들어서인지 다른여자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막 사랑해서 결혼한게 아니다보니...
그상황에 와이프 여동생이 눈에 들어왓어요... 그러다가 처제가 저희집에 몇일 지내는 상황이 있었는데 와이프는 볼일보러나가고 처제랑 밥을먹다가 술한잔 하게되엇는데 잠자리를 갖게되엇네요...
처제도 거부를 하지않앗고 저도 나쁘지않아서... 그뒤로도 자주 만나 관계를 가졌어요... 처제랑 잇는거다보니 와이프는 의심도안하고요... 어쩌죠 이렇게 지속되다 큰일이라도 나면... 어떻게하죠... 근데 끊기가 힘드네요...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