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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백아'를 소개합니다! 눈 정화하고가세요 ㅋㅋ

쭙쭙이 |2014.03.13 10:50
조회 13,301 |추천 115

음..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지만

 

남들따라 음체로 써보겠음.

 

 

 

부산에서 20년 살다 4년전 상경한ㅋㅋㅋ24세 안산녀임.

 

어릴때부터 나의 로망은 고양이었음.. 어릴때부터 항상 고양이를 기르고 싶었음.

 

11살때인가 내가 살던 집 2층에 고양이가 새끼를 놓고 사라진적이 있었음.

 

기쁜마음에 데려왔는데 할머니께서 '고양이가 새끼데려왔다고 밤에 너 잡아 먹으로 찾아올거다'

 

라고 말해서 겁먹고.. 다시데려다 주고 3시부터 문잠그고 지낸 적이 있었음.. ㅠㅠ 그고양이는 동네에 다른 사람이 데려갔음....

 

그래도 내 꿈은 고양이 었음. 그런데 엄마가 고양이를 너무 싫어하셔서 이렇게 끝인가 싶었지만

 

여차저차 설득 끝에 나도 반려묘를 데려올 수 있었음!!!!!!!!!!!!!!!!!!!!!!

 

그리고 네이버카페에 진을 치고 살았음..그러던 어느날!!! 너무너무 이쁜 흰아갱이 분양글이 올라왓음!!!!!!!!!!!       3개월 조금넘었다 그랬음. 사진은 무척작았음..... 그런데

 

실제론 ㅋㅋㅋㅋㅋㅋㅋ길었음.. 동물 병원에 갔더니 4개월은 된것 같다곸ㅋㅋㅋ

 

여튼 그렇게 내 새끼와의 인연은 시작되었음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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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많아요!

시작할께요 ㅋㅋ 냥체도 한번.....

여긴 어디냥

집오고 둘째날?쯤 찍은 사진임ㅋㅋ 그때만해도 경계했음.

 

오뎅꼬지냥?.........           이걸로 친해졌음ㅋㅋㅋㅋ아 정말로 성능짱

 

쥐냥

저 쥐돌이는... 4일만에 사망

 

날아오르냥

가끔.. 저를향해 복싱자세를 취하곤 해요 ㅋㅋ

 

 

빵봉지냥

즤집 냥이는 상자보다 비닐봉지 사랑함.

 

자냥

 

 

이쁘냥

잘생겼죠?ㅋㅋㅋㅋㅋㅋ=무수한 소문을 만들어낸 사진이나..

 

저희 아가는 남자예요.. 땅콩있는짱

 

뭐하냥

 

손이냥

 

배게냥

 저건 정말 간간히 보이는 자세고 ㅋㅋㅋㅋ

잘때는 제 배위에 올라와서 자요 나날이 무거워져서 숨쉬기가 힘듬..

죄수냥 (입혀볼꺼라고 샀다가 작아서.. 못입고 있음.ㅋㅋㅋ)

 

분홍분홍 젤리냥 ㅠㅠㅠㅠㅠㅠㅠ

 

쭙쭙이냥... 덩치가 나날이 커져서 ㅋㅋㅋㅋㅋ이젠 힘들어요

 

저건 무릎냥이도 뭣도 아니여....

 

뭘보냥

 

봤냥?(동물농장 시청중...ㅋㅋ) 저렇게 ㅋㅋㅋ티비를 잘 봐요

 

배게가 푹신하냥

 

이포즈는... 이해할수 없음

 

before

 

 after

난 이사진을 다시찍고 놀랐음ㅋㅋㅋㅋ뭔가...달라졌기때문에

 

 

사랑하냥사랑

 

마무리. 너무너무 이쁜 우리 백아예요

 

 

첨에 데려왔을때 너무 말라서 안쓰럽더니 요즘은 사료도 폭풍흡입하시고..ㅋㅋ목둘레가 점점

...

어쨌든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여러분 모두 조금만더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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