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모델 켄달 제너
최근 샵 갔다가 나오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는데....
잠옷 돋는 옷을 입고도 몸매가 알아서 자랑을 해서....
신기하고 부러우면서 왠지 모르게 슬픈 기분이 들었음.....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남들 다 입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닌 편안한 차림일 뿐인데
넘사벽 몸매가 입으니까 런웨이 같음;;
무서운 여자............
키가 거의 180에 육박하는 장신인데 몸무게는 왠지 나보다 적을 스멜^^;;
뭘 입어도 알아서 몸매들이 자랑하고 이뜸
다리 길이 어느정도 될까....?
나랑 나란히 서면 허리가 내 가슴에 올 듯;
요즘 핫한 헐리웃 셀렙 중에서 얘 몸매가 제일 짱인 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