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학부형이 되는 30대엄마입니다.
진짜 짠돌이에 가부장적 이기주의남편하고 살려니
죽겄습니다ㅡㅡ
일단 내년에 관사에 들어가는데 저보고 일관두랍니다.
주위에서 부럽다좋겠다 일안다니는게 어디야그러는데
남편은 벌써부터 식모취급에 가정부로 생각하고 있어요ㅠ
너는 아무것도 안사주고 365일 집에서 밥만 먹겠다라는둥
나한테 주는 돈은 1원도 아까워서 다시는 투자도 안한다느니ㅡㅡ
누가 부인한테 주는돈을 투자라 생각하며 아까워하겠습니까ㅠ
시어머니생신땐 20만원 계좌로 쏴주더니 제생일은 잊어버리고 달랑 케익한개 생일선물은 뭐하러 사냐합니다.
그리고는 너도 돈벌지 않느냐고ㅠ
아 진짜 화나서 미치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