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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의 장화 ........

27여자 |2014.03.14 17:54
조회 68,667 |추천 205

ㄳ ㄳ

훈훈한 이야기에 올리는게 맞나 ... 어디다 올려야될지 모르겠어서 ..

 

아빠...한테 카톡이 왔는데 .....................

 

장화가 두동강 났다고 ... 그냥 회사서 심심해성 ..올려요 ..

 

 

 

 

 

 

 

 

 

 

 

추천수205
반대수1
베플ㅇㅇ|2014.03.17 14:24
훈훈하고 보기 좋다.. 울 아빤 평소에도 성질 급하시더니 뭐 그리 급한 일 생겼다고 40대 중반 젊은 나이에 그리 가셨을까...
베플내목에목캔디|2014.03.17 09:58
그럴줄을 이미 알고있대ㅋㅋㅋㅋㅋ아버지 귀여우시네요ㅋㅋㅋㅋㅋ
베플흑풍a|2014.03.17 12:15
반대쪽거도 잘라서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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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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