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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과 어울리는 로맨틱 영화 BEST

종결자 |2014.03.14 19:36
조회 745 |추천 1

봄봄봄~ 봄이 왔네요~
로이킴의 노래처럼 싱그런 봄이 오고 있네요!

마음이 싱숭생숭 설레는 봄이 오니
연애세포가 꿈틀꿈틀-

올 봄에는 로맨스가 올까요?

멋진 사랑을 기대하며..
이 봄에 어울리는 로맨스 영화 4편 보고 가실게요~~

1) 꿈에 그리는 사랑을 만나고 싶다면.. <어바웃 타임>

 

​올 겨울에 완~~전 대박난 영화 어바웃 타임!
이미 극장에서 2번이나 봤지만... 얼마전 IPTV에 떳길래 다시 한번 관람!

첫 눈에 반한 여자(레이첼 맥아담스)와의 사랑을 위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사용하는 팀(돔놀 글리슨)

 ​

 

 

​고백이 실패하면 다시 한 번, 뜨거운 밤도 다시 한 번
한 여자와의 사랑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아낌없이 사용하는 멋진 남자!
(사실 저라면 한 사람 아닌 여러사람 만나봤을텐데 ㅎㅎㅎㅎ)

나도 꿈에 그리는 사람을 만나면.. 그처럼 그럴 수 있을까?
나도 그런 사람 한번 만나보고 싶다..

꿈에 그리는 멋진 사랑을 하고 싶다면! 이 영화 추천합니당~

2) 모든 것을 다 줄만큼 뜨거웠던 사랑이 그립다면..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나도 모르게 첫 눈에 반하고 한 사람에게 올인하는 뜨거운 사랑
물론 남녀간의 사랑은 아니지만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핫(!!!)한 사랑을
담고 있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우연히 횡단보도에서 마주친 아델과 엠마..
다시 만난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이끌려 뜨거운 사랑을 하게된다.

비록 이 사랑은 첫 사랑처럼 차갑게 식어버리지만..

뜨거웠던 사랑의 기억은 또렷하다.. ​

뜨거운 사랑을 해봤고 차갑게 식어버린 적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영화

동성간의 사랑이지만 이성간의 사랑과 다를 바 없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뜨거운 사랑을 해봤고.. 해보고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당~

3) 크게 싸우고 헤어진 그 사람이 생각난다면..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

 

 

​헤어진 지 3년만에

파리행 비행기 안 그것도 비즈니스클래스에서 만난

두 남녀의 질긴 운명 ㅎㅎ

 

 

​ ​

이 영화는 얼마전에 시사회에서 보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었습니다.

최고의 바람둥이와 질투의 화신의 로맨스-

오해가 그들을 갈라놨지만.. 신(?)은 그들을 비행기에서 만나게 했다는 ㅎㅎ

이 영화를 보면 전 남친(혹은 여친)과 크게 싸우고 헤어진 분들은

그 사람이 생각날 거 같아요- 혹시 오해는 아니었을지...

그 사람이 생각난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당~

아참! 이 영화는 3월 20일 개봉하는 영화에요!

아직 개봉하지 않은 따끈따끈한 영화랍니다^^​

4) 너무 사랑하지만 어쩔수 없이 헤어진 그 사람이 생각난다면..

<로미오와 줄리엣>​

 

요즘도 이런 사랑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ㅎ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다른 이유때문에 어쩔수 없이 헤어진 분들 계신가요?​

 

 

 

​1996년.. 벌써 18년 전에 개봉했던 <로미오와 줄리엣>이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맞아 3월 27일에 재개봉한다고 하네요-

디카프리오의 풋풋했던 꽃미남 시절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으흐흐흐흐

너무 사랑하지만 가족의 반대로 헤어지는 슬픈 사랑 이야기!

너무 사랑하지만 주변의 다른 이유로 헤어진 분들이라면

이 영화를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4편 모두 재밌게 봐서.. 어느 하나를 딱 추천드리긴 어렵네요-

앞서 말씀드린 <어바웃 타임>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IPTV를 통해 만날 수 있구요-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는 3월 20일,

<로미오와 줄리엣> 3월 27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봄- 로맨스 영화 한 편 어떠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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