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에 처녀고여 33살에 아들딸 가진 유부남과
3개월넘게 연애를 햇습니다..
이런저런 글들을 읽다보니 나부터가 쓰레기엿단걸 알앗네요
그치만 저도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네요...
그사람 처음만나 나만보면 행복한웃음 한가득으로
세상에서 제일 이쁜여자 사랑받는여자로 만들어주더군요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어느정도 시간여우도 잇고
만나서 놀러다니고 맛잇는거먹고 100일정도를 만낫는대
한 80일 정도는 가치 먹고잣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에 가정깨지마라 나랑은 좋은친구로 지내고
가정에 소홀하지는 말아라 라고 얘기햇지만
시간이 조금지낫는대도 이사람 내사람이엿음 좋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안정적인 수입이 제일 컷던것같네요
돈걱정안하고 맞벌이 안하고 살수잇엇으니까요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은 행동들이지만
그래도 그사람 진심으로 많이 사랑햇어요
아직도 그사람 품이 그리워요..
그치만 앞에선 썅욕 해버렷어요..
몇번이고 헤어지자 햇엇어요
그럴때마다 이젠 난너뿐이다 너말곤정말 다잃엇다
조금만 견뎌주라 정리하고 오겟다 햇습니다
결혼얘기가 나오기 시작햇어요 이혼도 안해논상태에서..
우선 가치살기로 햇습니다 저희집에 와서 인사까지 왓어요
다음달에 방얻어서 가치살겟다고 잘살거라
4월중순에 동거부터 하는줄 알앗는대
이남자 갑자기 삼일전에 이별통보 하더군요
아들이 많이 힘들어한다 아들때문에 안되겟다
우리가 포기하자 하더군요..
돌맹이로 찍힌 기분이엿어요 이남자 만나기전에 상처를 많이받아 항상 상처주면 난더이상 왠만하게 내또래애들처럼 살수 없을것같다고 오빠마음 확실하게 전해달라햇을때도
나이제너아니면 죽어 라는 말들뿐이엿어요
결혼하면 대충나가야되는생활비 적금 보험얘기도 다햇엇고
정말 헤어지기 이틀전에는 결혼하면 나쉬는날 놀러가자하면 피곤하다고 안가고 그것만 하지말아달라 햇던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오빠도 책임이 잇으니
우리집에 와서 우리가족들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빌으라고 햇습니다 죽어도 못하겟다고 그여자한테 제가먼저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햇어요 만나자고 그리고 이런저런 전화하다 오빠가 그집에 가서 전화가 끊켯죠
위자료준비하고 잇으라는거에요 ㅋㅋ
다시 아침에 저나해서 설명할거하고 들을얘기듣고 이천만원 소송건다 하더라구요 그새끼한테 저희 부모님이 저나해서
소송거는순간 진흙탕 싸움이라고.우리집에서 절대 당하고만 잇지 않는다고 으름장을 놓으니 위자료.청구가 되어도 자기가 보상하겟다는 내용 녹음햇습니다 근대 이새끼 너무 뻔뻔하고 재수없더라구요 술한잔 한김에 욕햇어여 남자는 법원까지 강제로 끌고 갓는대.안햇다 여자는 서류갓다줫는대 찢어버리면서 잘하겟다고 햇다 누구말을 믿을가치도 없는일이지만
두분다좀이상하더군요.......
저남자가 다 책임진다햇으니 신경안써도 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