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짜 태어나서 엄청나게좋아한사람 딱한사람있어
그렇게 좋아한거 한번도 없어서 더 특별하게만 느껴졌었어
내가 걔 때문에 별의별짓 다하고 진짜 엄청 티내면서 다좋아했어
근데 걔는 나한번도 봐준적 없고 모르는척만해댔어
그냥 아무런 희망이 없었어
근데 아무리 그래도 잊는건 힘들더라
내가 걔를 거의 일년은 좋아한거같아
근데 반 바뀌고 걔 별로안만나고 걍 애들이랑 지내다보니까
어느순간 저절로 내머릿속엔 걔가없더라
다시 일년이지나고 걔랑같은반이됬어
쪽팔리더라 내가 걔를좋아한게 쪽팔린게아니라
걔를 그정도로 좋아한걸 티낸걸 걔가안다고 생각하니까 엄청나게쪽팔리더라
근데 전처럼 얼굴빨게지고 심장이 더럽게뛰고 그런건없더라
내가 걔를 그정도로 좋아했지만 진짜 잊는거 한순간이더라 ㅋ..
짝사랑 잊는거 때문에 힘드신분들 ! 걍 걔를별로 만나지않고 접촉이없으면 저절로 잊혀지더라구요 ..
희망이 없어보이면 깔끔하게 포기하세요 님도힘들고 그사람도 귀찮을거에요
저도 걔때문에 진짜 운적도 많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고 딴남자애랑 행쇼하는중ㅋ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