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려도
이해하고..도와주세요..
전 스무살의 나이이고 남자친구는
23살이에요... 이제사귄지 일년좀안됀 커플입니다..
저희는 장거리연애라서요 자주 못보고
그리고관계도 몇개월에 한번씩 가지게되더라구요..
근데 자주 못보는것 다괜찮습니다.
정말 괜찮은사람입니다
Ps파트너 영화를본뒤
저보고전화로 신음소리를 내라는군요
그때부터였어요.
카톡을하는 도중 섯다.
해달라 카톡으로해줘
싫다고 아무리말해도 넌내생각을안하냐
자기도 힘들다.
정말울면서 전화로 말하기에 카톡으로
해주겠다했는데 왠걸
저보고노예,암캐,육변기
별욕을다써가며 신음소리도 창으로 쓰라더군요?
싫다고말하면 화부터냅니다.
그부분에서 화내는게아니라.
폰섹때문에 화난건데 폰섹때문에 화난게
절대 곧죽어도 아니랍니다.
이제 싸울때마다 욕이나오는건 일상다반사
저보고남자들이랑 자고다녔냐는 말이수두룩
전화로 싸울때는 물건부시는소리
정말죽겠습니다.
저혼자 자위하는동영상을 보내달라
가슴만지면서웃으면서 찍어달라
그리고 제가 넌섹스때문에 나랑 사귀냐
라고물으면 웁니다. 화도내구요
정말다른면에선 절 사랑해주고
저도정말 그부분만아니면 사랑스럽고
착한남자에요. 해결방법좀..제발좀
알려주세요..아무리변태같아도
정말 바꿔주고싶고 고마운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