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누나들 ㅋㅋ..
판에는 글 처음남겨보네요 한번도 남겨본적이없어서.. 원래 이런거 글남기는걸 좀싫어했는데 너무너무 답답해서 처음 적어봐요
본론으로들어가면.. 첫사랑을 소개팅으로 만났어요 처음부터 좋아한건아니고 사귀고나서 좀 점점 좋아지다가 진짜 너무좋고 이렇게 사람이좋아본적이 처음이여서 첫사랑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첫사랑의 전남자친구의 참견으로인해 저랑 헤어지고.. 전남지친구랑 첫사랑은 사귀었죠 그래도 전 첫사랑이 너무좋아서 잊지못하고 계속해서 연락하면서 이것저것챙겨주었죠 그러다가 첫사랑은 그 전남자친구랑헤어지고.. 또 다른남자를사귄거에요 재가 좋아한다고 나니진짜좋아한다고 하면서 맨날맨날챙겨주었는데 그래도.. 한마디라도해주면 그냥받아드릴탠데 한마디도없이 바로 남자를갈아치우니까 별의별생각이 다들데요 그래도 좋아하니깐.. 계속옆에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여러가지 첫사랑의친구들과문제도생기고 첫사랑의남자친구랑 문제도생기고 이런저런 트러블때문에 연락그만하자고 나 너 좋아하는거 힘들다구 계속이런식으로 연락하면 나만 더욱더힘들꺼같다고 하면 항상 싸워요 싸우고나면 1주만지나도 다시 울면서 자기힘들다고 한번만 와주면안되냐고 전화를하죠..전 미쳐버릴지경이에요 첫사랑남자친구이야기하는것도 듣기싫고 다싫어서 남자친구까지들먹이면서 싸웟거든요 그래도 죽어도 연락이안끊겨요
그러다 참다참다못해서 한번 터트렷죠 너가 나를안좋아하는데 나너좋아한다고 너나 편한사람으로생각하는거아는데 난 니 계속좋아해서 옆에있던거라고 그런데 나 이제 더이상이러지못할꺼같다구.. 미안하다고 항상미안하고 고마웟다고 그래도 이렇게 계속먼저연락하고 만나줘서
이러고 좋게끝낸줄알았는데
또 연락오고.. 연락오더니 하는말이 자기너무힘들다고 솔직히 오빠가얼마나힘든지알겠는데 내가더힘들다구 자기 소중한사람잃기싫다고 그러니까 막 화가나드라구요.. 그래도 화는못내겠고.. 저 어떡해야죠.. 미칠꺼같아요 저 답좀주세요 제발부탁좀드릴께요 뭐라고말을해야 연락이끊길까요 어차피 저 남자로도안보는데 저만 더 아플바에는 그냥 평생 좋은기억으로남기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