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자 입니다 흑흑
톸커님들 이제 어떡하나요 오늘 제 순결을 빼앗긴 날이에요 ㅠㅠ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오늘 학교를 갔다 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군요.
밖에 끈적끈적하기도 하겠다 집에 오자마자 샤워를 했어요.
근데 제가 너무 급하게 씻으러 들어가느라 속옷을 안가지고 들어간겁니다.
집에 아무도없고 어쩔수없이 몸에 물기만 닦고 홀랑 벗은 몸으로 화장실 밖을 나왔죠.
제가 씻기전에 컴퓨터에서 노래를 켜놓고 들어갔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니까 컴퓨터에서 테크토닉 노래가 ~~~~~~~~~~! 나오고있는겁니다@!!.
띠리 ㄷㄹ띠ㅣㄸ리띠리띠리~~~~ 전 도저히 무시할수없었어요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알몸인 상태로 거실 컴퓨터 앞에서 텍토를 정말 열심이 췄습니다.
알몸인것도 까먹을정도로 요리조리 텍토를 췄드랩죠.
근데 이게 웬일'
훌
헐랭
헐러러헐럴헐랭
허루ㅏ.헐랭후 헐ㄹ헐헐ㄹ랭...
앞집에 사는 아줌마께서 절 보고 ㄱ..ㅖ,...........ㅅ...........ㅂ.............(저희집이 주택이거든요)
둘다 눈이 마주쳐 버리고 아줌마도 당황하셨는지 커튼을 걷는척 하시면서 그냥 가버리시더군요
그래도 길거리에서 만나면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던 아주머니였는데
이제 저는 어쩌죠 으헝헝헝 전 이렇게 쉬운남자가 아니었는데. . 흥헝헝흐흐흐허헝
거긴 18살짜리 딸도 있는데 헝후웋우헝허읗엏어헝 엄마한테 말할수도 없고
만약 그아주머니꼐서 우리 엄마한테 말하면 저 등짝 찰싹찰싹맞을텐데 장가는 다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