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IFE]미국- 포틀랜드 유니온 스테이션

유학네트 |2014.03.17 09:50
조회 43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포틀랜드에서 유학중인 이계원입니다.

 

 

오늘은 포틀랜드에 기차역인 유니온 스테이션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유니온 스테이션 역은 태평양을 따라 올라가는 거대한 철기 퍼시픽 오션 라인이 지나가는 역 입니다.

 

 

이 역은 1896년도 미국 서북부 최대 크기로 지어진 역입니다.

당시 미국에서도 이런 크기에 역이 없었다고 합니다.

역은 붉은색 건물로 가운데 150ft가 넘는 시계탑이 있습니다.

(시계탑에는 Go by train 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역에 처음가면 꼭 테마 파크에 온듯한 서부시대 건축양식이 뚜렷한 건물입니다. 역 옆에는 특이하게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위해 다리도 놓았는데 바로 워터 프런트 파크로 이동하는 다리입니다.역시 미국인지라 기차 차량 길이가 엄청 길어서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이 다리 덕분에 기다리는 일을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역 주변에 봄인지라 역 근처에는 수많은 벚꽃들이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미술 조형들이 있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유니온 스테이션의 과거 모습을 볼 수 있게 사진도 걸어놓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이 역의 오래된 역사를 이해 했습니다. 

 

 

역 앞에 가보면 버스 안내판들이 있는데 버스와 바로 환승할 수 있게 도움이 되어 보였습니다.

아주 잠깐 유니온 스테이션을 방문을 했지만 좋은 추억 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계원/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