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다판 여러분^^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별 후 따라오게 되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법에 간단히 글을 올립니다.
사랑했던 사람과 행복했던 시간은 끝이나고,
이별을 맞이 하게 됩니다.
일단 이별 후 왜 통보 받은 자는 힘들게 되는지 먼저 알아야 겠죠??
인간의 마음을 '100' 이라고 정의해봅니다.
이때 좋아하는 본능과 거부하는 이성의 존재에 따라,
연인사이가 유지되기도 또는 이별하기도 하게 되는 것이죠.
-이별을 통보하는 사람.
좋아하는 마음보다 거부하는 마음이 강한 상태.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
-거부하는 마음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강한 상태.
상대에 대한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별 후 우리는 하루하루 힘든 상황을 보내게 됩니다.
지금부터 이별 후 상대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법에 대한 팁을 드리겠습니다.
1. 이별에 대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라.
사랑하던 사람과 내가 어떤 이유로 이별을 하게 되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내가 상대에게 많은 상처를 주어서,
내가 상대에게 매력을 더 이상 어필하지 않아서.
이별의 근본적인 두 가지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상황적 문제는 제외 하겠습니다.)
2. 상대와의 이별을 받아들여라.
보통 이별 후 상대와 재회를 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면 재회를 이루기도 힘듭니다.
이별 후 이별을 받아들이라는 말은 우리가 자주 듣지만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이별을 받아들이게 되면 우리는 상대가 생각하는 거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별 후 통보 받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매달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을 더 이상 상대에게 보여주지 않는다면,
상대는 오히려 거부하는 이성이 줄어들게 되면서 좋아하는 본능이 커지게 됩니다.
(위 부분에 대해 상대가 날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가능성만 열어둔다면 떠나지 못하게 됩니다.)
3. 자신이 사랑하는 목적을 다시 확인하라.
진화론에 따르면 인간이 사랑하는 목적은 '생존과 번식'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게 되면서
자신의 유전자를 번식한다고 하지요.
맞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목적은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별 후 내가 힘들지 않기 위해서 상대를 붙자고 매달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상대가 돌아보지 않는다면
나는 더 이상 상대와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상대에게 퍼주는 사랑을 하기 위한 봉사인가요??
아닙니다. 매일 웃고 사랑받고 행복하기 위한 것이죠.
상대가 나의 마음을 몰라주고 돌아보지 않는다면,
더 이상 잡지 말고 나의 행복을 위한 길을 찾으세요.
당연한 것이지만, 어렵다고 생각하시겠죠.
추가적으로 팁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힐 수 있는 행동들을 하세요.
그리고 소개팅 또는 새로운 이성들을 만나보세요.
그 이성들을 만나서 연인이 되어라가 아니라,
새로운 상대를 통해 내가 매력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껴라는 것입니다.
4. 통제하기 힘든 감정 (상대에 대한 기억) 조절하기.
이별 후 가장 힘들게 하는 부분이 바로 인간의 기억 입니다.
직접적으로 떠오르게 하는 부분 (추억의 장소, 추억의 물건, 편지 등등...)
간적적으로 떠오르게 하는 부분 (기억을 통한 망상)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에 보면,
'사랑의 치유' 라는 부분의 내용을 읽어보시면
'상대와 함께 한 곳을 가지 마라' 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별 후 친구들은 또는 지인들은 내게 말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야.'
하지만 우리는 그 시간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별 후 인위적인 노력을 통해
상대의 기억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부가적으로 더 많은 내용을 드려야 하지만,
간단하게 요약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글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네요^^
-사랑을 지키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acacia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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