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중학교때부터 내가변한거임
중학교2학년때부터 학교빠지고 애들때리고 돈뺏고 그때당시엔 그게 멋잇는줄알아서 재판도받고 보호관찰도받으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니다가 중학교퇴학을당하고 후배들을 괴롭히면서 돈을뜯고 폭행을하면서 재판을총3회를받았는대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이런걸로 다떨어져서 나는별거아닌듯 살아왔는데 이제 19살 내가왜 그러고살았는지 지금생각하면 후회가된다 지금중학교 양아치짓하는애들 잘들어 성공할사람은 성공한다 늦엇다생각할때가 진짜늦은거니까 빨리일어나서 앞질러나가라 나처럼 살면 힘들다는걸 벌써부터 난 깨닮앗기때문에..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는게 멋잇는게아니다 할수있을때 공부를해라
그리고또 친구너무믿지말고 믿을사람은 부모님바께없다는걸 너가 힘들어할때 항상곁에서 지켜주는건 부모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