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중반 여자친구 입니다.
서로 일하느라 통화하려면 저녘이 지나야함 일하는 와중엔 핸드폰 금지 그래서 아침 출근시간 오분 점심 오분 저녘에 통화하고싶어도 잠이 너무많아 긴통화는 안됨...그리고 열한시이후엔 통화불가 제대로 얘기를 할수가 없음...이건 안보는와중에 연락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하는데 친구만나면 연락도 잘안됨 그리고 친구랑 헤어지면 집에들어가 열한시쯤 다시 숙면 이때도 비몽사몽에 제대로된 통화는 힘듬.....나혼자 떠들다 끝남
나두 일하는 와중에 어떻게든 짬내서 연락해보지만 여친쪽에서 못받거나 일생기거나 졸렵다고함....
잠이많아서 하루에 아홉시간이상은 꼭잠...
그리고 통금은 열한시 외박은x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남
만날때는 잘해줌.... 너무 사랑스럽고 좋은데 헤어지고 연락하면 다른사람같아짐...
일.부모님.친구.잠.직장동료.피로등등의 이유로 평소에 연락문제로 많이싸우고 있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구 하나 연락이 안되는건 예나 지금이나 잘 못느낌..
어떻하죠... 나 지쳐감...
연애하는데 왜이렇게 외로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