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감 작렬하는 여름 화보를 찍은 배두나
아직 봄도 덜 와서 으슬거리는 와중에 보니까 뭔가 되게 쌩뚱 맞은 듯 하면서 기분 좋아져
정말 이미지 하나는 독보적인게 이번 화보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네
엄청 예쁜 건 아닌데도 묘하게 자꾸 끌리는 마성의 매력
그리고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항상 소녀 같은 느낌이 있음... 신기해
옷태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왜 공식적인 활동이 없어도 꾸준히 이런 화보 작업을 하는지 이해가 됨....
마네킹 돋네
진짜 자기만의 분위기를 가진 여배우 탑 중 한명인 듯ㅇㅇ
싱그럽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