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이번엔 브라이튼에서 런던까지 가는 법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브라이튼에서 런던까지는 기차로 1시간 내외로 걸리는 근접한 도시입니다.
런던으로 가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 버스를 이용한는 방법과 기차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www.nationalexpress.com/home.aspx 여기서 버스시간과 가격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http://www.thetrainline.com/ 여기서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하고 시간을 선택하면 가격이 비교가 됩니다.
그러면 시간과 가격을 확인하고, 영국인이랑 영어로 말을 한마디라도 더 하기 위해 직접 표를 사러 “1 stop travel” 이라는 곳으로 갑니다. 여기서 기차표와 버스표 둘다 살 수있으며
기차가 대체로 버스보단 조금 비싸긴하지만 가격이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런던까지 기차왕복티켓인데 왕복16파운드 였습니다. 이때 버스는 왕복14파운드 였는데
2파운드 비싸지만 편하고, 시간이 절역되는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브라이튼 프레스턴 파크 역에서 런던 빅토리아 역까지 가기 위해 프레스턴파크역에서 기차 출발 플렛폼 넘버를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기차 최종도착지와 플렛넘버와 출발시각이 나오는데
on time 이라는 것은 딜레이 되지 않고 제 시각에 기차가 출발 하다는 뜻입니다.
기차 내부 모습입니다. 주황색 글씨로 전광판에 다음 도착역을 알려줍니다.
좌석은 비어있는데 아무대나 앉으면 됩니다.
바깥 구경을 하다 보면 어느덧 런던에 도착합니다.
런던에 oxford circus 근처에 있는 한인 식당입니다.
oxford circus를 가기위해 탄 버스에 찍은 사진입니다.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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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원식/ 국가: 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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