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웃음이 이쁜 남자로 이미지가 굳혀졌던 정일우!
요즘은 색다른 모습을 시도하는 듯함..!
누나들 맘 제대로 흔들어놓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도도하고 차가운 매력도 있다고~~ 남쟈라고~~~~~~
무표정으로 있으니까 왠지 더 듬직해보이고 기대고 싶어지는 이맘~~
요즘 황금무지개에서도 역할때문인지
대게 차도남처럼 나오는데 왜 나는 이런 매력에 더 빠지는 것일까…..ㅎㅎㅎ
게다가 깔끔하게 똑 떨어지는 회색 코트입고 있으니까
진짜 빈틈이 없는 완벽남같애.......
어떤 여배우 옆에 서있어도 그림이 되는 정일우!
사릉한돠 너란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