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아직도 좋아한다면서 헤어지자 한 너
모든 게 정리되고 다시 돌아갈 때가 올거라면서
날 기대하게 만들어놓고는
그 기대를 짓밟아버린 너
이제 우린 친한 누나동생 사이로는
돌아갈 수 없을까
오늘 상메 바뀐거 봤어
친해지고싶다
이거 나한테 하는말이니..?
니가 날 좋아하면서 헤어진건
내가 생각해도 핑계가 맞아
근데 왜그래,
대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거니
아직 좋은거니 싫은거니
단순히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니 ...
처음 겪는 진짜 이별이야
너무 힘들다
널 잊기가 너무 힘들어
연락하고싶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