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끔 재밋는 이야기나 사진 같은거 캡쳐해서
여자친구 만날 때 보여주곤 하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데이트하고 헤어진다음에 저녁에 전화오더니
자꾸 신경쓰인다고 사진에 있는 여자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전 그래서 가끔 페북에 연애나 다른 것들에 대한 좋은 글귀같은거 캡쳐해놓곤하는데
그 중에 여자사진이 있고 밑에 글씨 써져있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거때문에 의심하는구나 하고 이거라고 보내주고
의심갈만한 여자사진 있는건 죄다 캡쳐해서 보내줬습니다. 혹시 이거잘못본거아니냐고..
물론 제 사진첩에는 여자친구 사진말고 따른여자사진은 절대없구요
그런데 끝까지 제가 보내준 사진은 아니라고 자기가 분명히 봤다고 마치
내가 지운것 처럼 사람은 몰아가는데
진짜 돌아버릴것같네요 이제는 잇지도 않은 사진 가지고 사람을 의심하니......
아니라고 하늘에 맹새한다고 절대없고 지운적도 없다고..
혹시 잘못본거 아니냐고...수지사진에 글귀잇는거 있었는데 그거 옆에서 보는 시선으로 눞혀서 보니까
브이자한거 안보인다고 이거 잘못본거아니냐고 하니까 연예인이랑 일반인도 구분못하는 사람이냐고..
끝까지 사람 몰아가서 너무어이가없어서 그러면 경찰서 휴대폰감식반이든 사기업 휴대폰 사진복구같은업체가서
돈이라도 주고 지운 사진잇나 사진 복구해보자니까 그런 사람들이 한가하냐고 유치하다고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의부증인가 이런거랑 관련있는건가요?
-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600일 넘게 사귀는 동안 바람핀적 한번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