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한 미모 했던 명배우 김남주~
드라마에서 패셔니스타로 빵~ 점프해주시더니~
시스루까지 소화하심~ 이 언니도 방부제 드시는듯..ㅎㅎ
아니 어딜봐서 애엄마임???
끌로에 시스루 블라우스에 팬츠 입어주시니 20대로 돌아간 느낌~??
바람이 불던~ 말던~ 손인사 하는 모습이
“엄마 이쁘지~“ 하는거 같음 ㅎㅎㅎ
시스루인데 와이드한 팬츠입어서
우아해 보이기까지 하다니 역시 감각이 남달라~
나두 나두 김남주처럼 곱게 나이들고 싶다앙~~~
그나저나 드라마 복귀 좀 해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