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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좋아보이네

좋아보이네 |2014.03.24 16:09
조회 247 |추천 0
3년동안 너 좋아하면서 이젠 잊어야 될때라고 생각한적이 수없이도 많다.

너가 아무생각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사람들 만나는 것 조차 싫어져서 연락끊고 잠수타고 그래도 너는 행복해보여서 정말 화도 났었는데

너가 오늘 남자친구랑 헤어진다고 걱정된다며 나한테 말 다할때도 다 들어주고 힘내라고 다독여주기까지하면서 어젯밤에 너가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술 한잔하고 잠들려했는데 잠이 안오더라 너가 너무 걱정되서.. 근데 너는 행복해보이네 다른 남자생길꺼 같다면서 내게 자랑이나하고.. 그 남자 칭찬도 엄청나게 하던데ㅋㅋ

진짜 난 너를 3년동안 사랑하면서 잊을려고 수없이 노력할때 너가 먼저 연락을해서는 마음을 다시금 돌아가게하고..

이제는 이게 사랑해서인지. 그냥 걱정때문인지 모르겠다..

진짜 니 썸타는 남자자랑할때면 내가 얼마나 속으로 우는지아냐? 눈치가 없는건지.. 너때문에 사람들과 연락도 끊고 잠수까지타고 있는데 넌 행복해보여서 너무 괘씸하기도 하다..

나 이제 어떻게해야하냐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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