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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으로 맞춰 입은 여리여리한 이유비

드리머러머 |2014.03.25 14:01
조회 225,747 |추천 78

여리여리한 훈녀 이미지로 요즘 제일 뜨는 것 같은 이유비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긴 하지만ㅋㅋㅋ

요즘 스타일 훈녀로는 이유비만한 사람 없는 것 같음ㅋㅋ

(나 견미리 아님;;;)

 

 

 

 

 

 

 

 

 

지난주엔가 무슨 행사에 완전 봄느낌 작렬하는 패션으로 입고 왔는데

같은 여자지만 보면서 보호 본능 들기도 처음이었음ㅋㅋㅋㅋ

 

 

 

 

 

 

 

 

 

 

핫팬츠에 박시한 맨투맨 티셔츠랑 귀여운 양말에 슬립온ㅋㅋ

딱 요즘 유행하는 스탈ㅋㅋㅋ

 

 

 

 

 

 

 

 

 

 

내가 입으면 챔피온 반바지일 거 같은데

이유비 같이 마르고 하얀 애가 입으니까 되게.. 포인트로 이쁘네...하핫

 

 

 

 

 

 

 

 

 

 

허벅지 안 붙는 거 소오름

 

 

 

 

 

 

 

 

 

 

뭔가 병약한 느낌이 들면서도 상큼한...

이 이중적인 느낌은 뭐지..ㅋㅋㅋㅋㅋㅋ

 

 

 

 

 

 

 

 

 

 

 

화장 연하게 한 거 잘 어울림

 

 

 

 

 

 

 

 

 

 

 

진짜 봄 온 것 같다.....

 

 

추천수78
반대수201
베플키키|2014.03.26 10:09
성형전 선화예고 시절 사진 보니까 되게 못생겼더라...
베플ㅇㅇ|2014.03.26 08:52
얼굴은 이쁜데 살좀만쪘으면..너무말라서 얼굴이조금커보임...
찬반|2014.03.26 16:00 전체보기
이유비 판만 보면 댓글이 죄다 빽빽빽.. 물론 정말 빽때문에 엄마가 뒤에서 밀어주시거나할순있겠지만 확실하지도않은거가지고 너무 이유비만보면 견미리딸이라는 편견?부터 가지는것같음. 태어나보니 엄마가 견미리인걸 정말 자기 꿈이 배우인데 엄마가 견미리라는 꼬리표때문에 그놈의 빽 좀 거론안했음 좋겠다. 진짜 엄마가 견미리, 빽, 성형 다 빼고 연기연습 열심히 하셔서 당당하게 연기로 승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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